2011-03-12

아이폰에서 은행어플 사용방법 - 탈옥폰에서도 은행업무 가능하다

아이폰에서도  스마트폰 은행업무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아이폰은 안드로이드폰이나 윈도즈폰이랑 달리 보안이 강력하여
탈옥을 하게되면 은행 어플이 동작거부하여 업무를 볼 수 없습니다.

탈옥폰에서도 국내은행 업무를 할 수 있게, 일반 어플을 개조 해주는
파이넨셔블러 (Financiabler) 라는 어플이 있다고 합니다.


은행 어플 사용하기 까지의 과정 요약

1. 아이폰의     앱스토어에서 "Show 인증서" 어플 설치
2. PC에서        아이폰을 연결 해둠

3. PC에서        인증서 준비
    ㅇ cert.show.co.kr  혹은 거래은행에서 "인증서 스마트폰으로 내보내기"  메뉴를 참고
4. 아이폰의    "Show 인증서" 앱에 인증서가 들어 왔는 지 확인
5. 아이폰에     거래 은행용 앱 설치
---
6. 탈옥아이폰에  파이넨셔블러 설치
7. 탈옥아이폰에서 파이넨셔블로로 설치된 은행앱 패치


정상폰에서 일반 은행어플 사용하는 것과 탈옥폰에서 파이넨셔블러로 은행어플을
패치하여 사용하는 방법을 잘 설명해주신 분이 있어 링크로 소개합니다.


2011-03-10

아이폰 4.3 업그레이드 펌웨어 저장 위치 - iphone 펌웨어 OS 4.3 소프트 웨어 빨리 다운 받기

[윈도우즈 용]

최신 4.3 OS 다운받을 수 있는 곳.    /    iOS 4.3.1 은    [[ 이곳 ]]

아이폰4 용
    Torrent Link : iPhone3,1_4.3_8F190_Restore.ipsw.torrent
아이폰3gs 용
    Torrent Link : iPhone2,1_4.3_8F190_Restore.ipsw.torrent
아이패드 용
    Torrent Link : iPad1,1_4.3_8F190_Restore.ipsw.torrent


아이폰 OS 업그레이드 버전이 출시된 직후에는 사람들이 몰려서 펌웨어 다운로드 속도가 나쁘다. 다른 사람 피시 등, 다른 곳에서 복사해서 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윈도우즈의 %APPDATA%\Apple Computer\iTunes\iPhone Software Updates\
이 폴더에 복사 받은 파일을 옮겨두면 된다.

XP 
         C:\Documents and Settings\<계정이름>\Application Data\Apple Computer\iTunes\iPhone Software Updates\

Vista 혹은 Win7
         C:\Users\<계정이름>\AppData\Roaming\Apple Computer\iTunes\iPhone Software Updates\



아이폰의 제품 모델명과 다른, 내부 버전명칭

    아이폰 2G   = iPhone1
    아이폰 3G   = iPhone1
    아이폰 3GS = iPhone2
    아이폰 4      = iPhone3

아주 상세한 구분이 필요하면  [[ 여기 ]]  로...  모든 모델에 대한, 모든 버전을 모아두는 사람이 있다.


참고로 새로 생긴 Personal Hotspot (기존의 tethering)

   설정 상단부, Wi-Fi 메뉴 바로 아래 추가되었다.
   물론, 기존처럼 General > Network > Personal Hotspot 으로 찾아 갈 수도 있다.

  기능을 켜면, Device 명으로 잡아둔 이름으로 Wi-Fi  무선랜 및 Bluetooth 로 보이게되고,
 Wi-Fi 무선랜 비밀번호가 기본 설정되어 있고, 변경가능하다.

  iPhone 4G 의 경우, USB 1, Bluetooth 1, WiFi 3 으로 총 5대에게 테터링이 가능하고
  iPhone 3GS의 경우는, USB 1, Bluetooth 1 총 2대에 테터링이 가능하다.

2011-03-08

FIN_WAIT_2 란 무엇인가

웹서버등 통신관련 서버를 관리하다보면 TCP 연결에서  FIN_WAIT_2 라는 악명높은 상태를 종종 보게된다.


RFC 규정대로라면 재부팅하기 전에는 없어지지 않게 되서, 종국에는 서비스가 불가능할 수 있는 끔찍한 일이다.


결론적으로는 이런 문제로 각 OS 벤더 (IBM AIX, HP HPUX 등등)에서는 RFC 규정을 무시하여, 이런 FIN_WAIT_2 상태를 없앨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TCP에서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는 UDP와 달리 복잡한 신호를 주고 받기 때문이다.

00 Server-Client         (흔한 경우는 www.abcd.com   - 인터넷익스플로러)
01 Server : (send close, 데이터 전송 불가, 수신은 가능)
02 Server : FIN_WAIT_1 (데이터를 다보냈으니 끊겠다 )  
03               Client : CLOSE-WAIT  (엥, 서버가 끊겠다네)
04               Client : CLOSE-WAIT   (알았어, 곧 끊고 알려줄께)
05 Server : FIN_WAIT_2 (아.. 조금만 기다리면 되겠네... )  
06               Client :  (send close, 어플리케이션에서 송수신 불가)
07               Client : LAST-ACK  (이제 다 끊었어)

08 Server : TIME-WAIT (이제 나도 정리 해야지)
09 Server : TIME-WAIT (정리 다 했다, 너도 정리해)
10               Client : CLOSED (끝~~~)
11 Server : 2x MSL( Maximum Segment Life;  대기)
12 Server : CLOSED (나도 끝)


별거 아닌 것 같은 TCP 통신 끊는 과정이, 내부적으로는 꽤 복잡하다.

FIN_WAIT_2 문제는 가끔 server 쪽을 잘못 개발하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client 에서 LAST-ACK 을 보내지 않고 끊어진 경우로, 보통 bug때문이다.


서버 관리자가 client 를 고쳐 주기는 힘들기 때문에, OS 에서 RFC 규격외 기능으로 일정기간후에 끊어버리는 형식으로 대안을 제공하는 까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