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9

급한 일과 중요한 일 무엇부터 해야하나

급한 일보다는 중요한 일을 먼저하라는데 과연?


  • 결론부터 말하면 급하지 않은 중요한 일을 많이 하는 것이 좋다.


살아가면서 가정에서 직장에서 학교에서, 여러 사회의 일원으로 할 일 들이 있다.

한가할 때도 있지만 바쁠 때도 있다. 요즘 직장 다니는 사람들은 거의 항상 바쁠 것이다.
하나를 겨우 마치나 싶은데 또 일이 생기고, 경우에 따라서는 마치는 일보다 생기는 일이 더 많기도 하다.

이렇게 주체 못할만큼 일이 쏟아지면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때이다. 가장 기본적인 원칙은 다 할 수 없으면 포기할 것을 골라야 하는 것이다.

과연 무엇을 해야하고 무엇을 포기해야 할 것인가. 대표적인 원칙은 중요한 것, 급한 것을 먼저한 다는 것이다. 이럴때 4가지의 경우가 나온다.


  1. 중요 X 긴급 X
  2. 중요 X 긴급 O
  3. 중요 O 긴급 O
  4. 중요 O 긴급 X

2) 일에 치여 살다보면 중요하지도 않은 급한일에 쫓겨 다람쥐 챗바퀴 돌듯 살게 된다.
가끔 여유가 생겨 돌이켜보면, 그렇게 인생이 허무할 수 없다.

3) 중요하지 않은 급한일에 쫓기기 싫어서, 중요한 급한일을 우선적으로 처리해보자.
매일매일 중요한 일을 한다는 뿌듯한 느낌이 들것인가? 분명히 중요하고 급한일을 우선적으로 처리하는데, 이상하게 일이 줄지를 않는다.
또한 사는데 여유가 없어 이 상태론 문제가 있는데 하다가도, 특별히 잘못하고 있는 것 같지도 않아 그냥그냥 묻혀 지낸다.

4) 급하진 않지만 중요한 일을 미리미리 해두면, 중요한 일이 코앞에 닥쳐서 부랴부랴 할 상황이 생기지 않게 되는 것이다.
고수들의 행동을 보라, 특별히 애써서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것도 아닌데, 문제가 발생할 즈음이면 이미 해결책을 내놓는다. 진정한 달인은 물어보면 답하는 것이 아니라, 물어보러 가면 이미 고민을 다 해결해 놓은 뒤에 설명해주는 사람이라지 않은가.

1) 그런데, 사람이 시간에 쫓기게되어 견디다 못하게되면 이상하게 중요하지도 않고 급하지도 않은 이런 비 생산적(?)으로 보이는 일로 빠진다고 한다.
게임 중독이니 하는 그런 일탈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푼다는 것이다.


그런데 급한일이야 누구나 쉽게 판단할 수 있지만, 중요한 일은 어떤가?

사람마다 상황마다 중요한지 아닌지는 다를 수 있다. 중요한 일은 내가 가는 목표에 비추어야만 판단이 가능한 일. 인생의 목표를 세우는 것이 먼저라는 말씀.

목표하시는 바, 대박 성취하시길 바랍니다.